2025년 마지막 해넘이는 내륙 대부분 지역에서 맑은 날씨로 감상 가능하며, 서울은 오후 5시 23분, 대구 5시 22분, 대전 5시 25분에 일몰합니다. 한파로 체감온도가 영하 10도 안팎이니 두꺼운 방한복 착용과 안전 대비가 필수입니다.
**지역별 해넘이 관람 전망** - **내륙(서울·남산, 대구, 대전 등)**: 대체로 맑아 해넘이 명소에서 무난히 볼 수 있습니다. 남산에는 기상캐스터가 현장 중계 중입니다. - **충남 태안 꽃지해수욕장**: 낙조가 아름다운 바위틈 명소로 관광객 많습니다. - **전남 진도(보배섬 등 6곳)**: 해넘이·해맞이 행사 진행 중입니다. - **광주·전남 해넘이 명소 5곳**: 다사다난한 해를 조용히 마무리할 수 있습니다. - **호남 서해안·제주도**: 서해상 눈구름으로 해넘이 보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해넘이 산행 시 행정안전부가 추락·미끄럼 사고 예방을 당부하며, 등산로 확인과 장비 착용을 권고합니다. 자세한 해돋이·해넘이 시간은 기상청 바다예보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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